캐나다조기유학 아무것도 모른채로 유학갔다가 정말 큰 도움 받았습니다

유학
Author
휴지조각
Date
2021-05-12 12:18
Views
894
저는 2019년도 처음으로 캐나다 유학을 결정한 학생입니다. 원래는 다른 유학원에서 소개및 추천을 통해 캐나다로의 유학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아실분들은 아시겠지만 몇몇 유학원들은 노바스코샤라는 지역으로의 유학을 강력하게 추천하는편입니다. 저도 그러한 유학원들의 추천을 통해 노바스코샤로 유학을 가게된 사람중 하나이고요. 대부분 이러한 말들을 합니다. "지금 9~10학년으로 가는사람들은 많이 늦은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더 어릴때부터 가서 현지 사람들과 함께 생활하며 영어 실력을 키운다." 그렇게 노바스코샤 지역에서 6개월동안 시간을 보낸 저의 경험에 빗대어 종합적인 결론을 말씀들이자면 저는 노바스코샤 지역으로의 유학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지역감정이 심하며 텃세가 나름 있기에 그들의 입장에서 외부인인 우리들은 학생들 사이에서도 융화되기 많이 힘든 모습을 보입니다. 실제로 노바스코샤 공립 학교에 다니면서 유학생들끼리 따로 그룹이 형성되곤 하였습니다. 또한 대학을 목표로하는 여러분들과 달리 노바스코샤 지역 학교들은 "칼리지를 가면 되는데 왜 대학을 가냐?" 라는 인식이 있기때문에 만약 대학을 목표로 차분히 공부하시고 싶으신 분이라면 노바스코샤 지역으로의 유학을 비추천 드리는 바 입니다. 저는 이러한 정보들을 실제로 체험하며 하나하나 고생하며 알아내였지만, 이번 상담을 통해서 선생님또한 이러한 문제에 대하여 정확하게 알고게시며 여러분이 원하는 혹은 바라는 미래에 대한 길을 확실히 잡아주실것 입니다. (저는 상담 이전에는 전공만 정해놓고 대학이 요구하는 성적, 합격 이후의 미래등에 대하여 정보가 부족했지만 이번 상담을 통해 대학 합격뿐만이 아닌 합격 이후 목표와 공부 방법등 다양한 정보를 받을수 있었습니다.)

또한 2020년부터 2021년 까지 토론토에 있는 모 사립고등학교에 다니며 여러가지 대학을 목표로 공부를 하였지만 다른 유학원과 학교 카운슬러등의 많은 사람들은 대학이 요구하는 성적, 제가 선택한 진로에 대한 비전등의 정보가 부족하다는 것을 확실히 알 수가 있었습니다. 또한 아이엘츠와 같이 대학 지원에 필요한 필수 시험에 관한 정보가 매우 부족하기에 저는 유학원과 상담이전 12학년 과목 성적을 준비하면서 아이엘츠 시험을 보는 다소 힘든 생활을 하였습니다. 한번은 제가 학교 카운슬러 선생님에게 "제가 이번에 맥길대학교 화학과를 갈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라는 질문을 하였습니다. 그러자 카운슬러 선생님께서는 너는 성적이 안되서 못간다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캐나다에 계신 선생님들께서는 여태까지 대학 합격자 명단과 그들의 성적들을 예시로 보여주며 충분히 갈수있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렇기에 제가 생각하는 브레이크에듀와 다른 유학원및 학교의 차별점은 객관적인 정보와 엄청난 데이터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대학에서 공식적으로 요구하는 점수와 실제 합격을 위한 성적이 다르다는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에 선생님들이 제공해주신 정보들은 저에게 현실적인 목표를 세우는데 도움을 주었고, 좌절하기 않고 노력할수 있는 동기를 주셨습니다. 또한 이번 상담을 통해서 대학 합격이후 "어떻게 살아야 될까?" 라는 질문에 대하여 현실적이면서도 긍정적인 답변을 들을수 있었습니다. 만약 자신이 진정으로 열심히 공부하고 싶다, 혹은 유학에 대한 객관적이면서도 사실적인 정보들을 얻고 싶구나 라고 생각하신다면 한번 상담 받아보시는것을 추천합니다. (한가지 충고를 하자면, 여러분들이 열심히 질문을 하셔야지 선생님들도 답을 해주실수 있다는것 입니다. 선생님들이 독심술사는 아니니까요. ^^) 저는 지난 2년 반을 혼자서 마치 맨땅에 머리를 박듯이 공부를 해왔습니다. 12학년 중반이 되어서야, 브레이크에듀 유학원을 만나기 전까지 토론토 대학은 꿈도 못꾸었으며, 학교도 공부를 하는 분위기가 아니였기에 더더욱 힘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분들은 아직 늦지 않았기에 지금이라도 상담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처럼 맨땅에 헤딩하는게 아닌 제대로된 도움을 받으시길 바래요.)
Total 1

  • 2021-12-09 15:07

    아 정말
    이렇게 말을 많이 할 줄 아는 아이였을 줄이야. 이렇게 표현을 잘 하는 아이였을 줄이야.
    정말정말 진작에 봤으면 참 좋았을걸.

    대학 다 합격하고 이제서야 얼굴을 봤는데. 카톡이랑 줌에서는 아들같은 아들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감수성이 아주 높은 그런 학생이였네~
    2시간여, 대화하는 내내 웃다가 웃다가. 너무 웃어서 눈물도 나고. 일부 부분에선 정말 가슴이 아프기도하고.
    얼마나 혼자 말 못하는 고민이 많았을까...아니 부모님도 친구들도...말한다면 이 힘들었던 기간을 다 이해할까...

    내가 해줄 수 있는 건. 교감 공감..밖에 없지만...
    아니 내가 이제 부모님 만나뵙고, 너 스토리 상세하게 설명드려줄께. 난 진짜 하나하나 상상이 가거든.
    처음으로 도착했을 때.
    외뤄웠을 때.
    떠나고 싶어서 부모님께 부탁했을 때.
    토론토에서 공부할 때.
    혼자 대학정보 찾느라 고분분투 했을 때.
    뒤늦게 아이엘츠 혼자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을 때.
    코로나 땜에 이도 저도 하기 힘들었을 때.

    내가 그림 그리듯이 설명해드릴 께.

    부모님 가슴이 미어지시겠지만, 아냐. 우리 아들 고생했어. 수고했어. 이 부분은 아셨으면 좋겠어서.

    이제부터는 좀 더 쉽게 가자. 하지만 더 독하게 가자.

    같이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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