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컬리지 입학을 위해서는 IELTS 6.0의 공인영어성적이 요구되기는 하지만 이는 컬리지 수업을 따라가기 위한 최소한의 영어실력으로 전공수업과 함께 진짜 영어실력을 키우는 것은 절대적으로 중요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캐나다 컬리지의 경우 실무중심의 커리큘럼으로 짜여져 있어서 전공에 대한 이해도가 있고 과제 및 출석관리를 잘하면 종합대학교처럼 졸업하기가 힘들지는 않지만 졸업학점이 정해져있는 만큼 Fail 하는 일 없이 스스로 성적관리를 잘하셔야겠죠?

 

오늘 브레이크에듀에서는  캐나다컬리지 후기를 통한 성적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소개해드리도록 할께요.

 

 

한국과 마찬가지로 캐나다컬리지 Mid / Final Test 이외에도 학기중에 과제 및 퀴즈, 전공에 따라서 실기시험 까지,,,

결코 널널하지 않은 스케쥴을 소화하셔야 할텐데요, 과제마다 시험마다 반영비율이 다르기 때문에 앞으로 성적을 점수를 더 채워야 하는지 미리 미리 체크하셔야 한답니다.

1점 차이로 Grade 달라지고, 자칫하면 Fail 로 재수강을 해야 하는 불상사까지,,, ㅠㅠㅠ

크레딧 당 가격을 생각하면 결코 저렴한 비용이 아니기 때문에 무조건 열심히 하시는 수밖에 없습니다.

 

세네카 컬리지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캐나다컬리지에서는 무료 튜터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수업시간에 잘 이해가 되지 않았던 부분과 과제체크도 받으면서 성적관리를 하실것을 권해드려요!!

 

 

캐나다 유학후이민에 대한 막연한 기대만 가지고 캐나다컬리지 유학을 시작하시는 분들이 종종 계시는데요.

캐나다 유학을 가시는 분들 중 종종 한국의 혈연, 학연이나 지연을 지나치게 중시하는 풍습이 싫어서 캐나다 이민을 가고싶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캐나다의 경우 대학의 순위에 따라서 혹은 어떤 일을 하는지에 대한 차별이 없을뿐이지 취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바로 인맥 부분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이력서를 제출할때 누구에게 어떤 추천서를 받았는지는 굉장히 중요한 요소랍니다.

국제학생이 전공관련 분야로 가장 좋은 인맥을 쌓을수 있는 부분도 당연히 캐나다컬리지 전공교수님 일수밖에 없는데요, 수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성적관리도 잘하는 학생에게 당연히 훌륭한 인재라는 레퍼런스를 써주겠죠?

 

캐나다컬리지 유학기간 학기 중에는 주당20시간 방학때는 풀타임으로 아르바이트가 가능하긴 하지만, 되도록 학기중에는 수업과 과제 준비에만 집중해 좋은 성적을 받는 것이 더 멀리 내다보았을 때 유학비용을 세이브하는 길이라는 생각입니다.